- [방송 SCENE] 오승근 "김자옥 떠난지 5년, 아직도 외국에 있는 것 같아"
- 입력 2019. 06.24. 16:54:3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오승근이 故김자옥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최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이 출연했다.
이날 오승근은 김자옥에 대해 "그 사람은 뭘 하는 걸 좋아했다. 연기도 그렇고 노래하는 것도 좋아했다"고 김자옥의 열정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김자옥이 떠난지 5년이 지났다고 밝히며 "지금도 잠깐 외국에 나가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며 "이제는 머리 속에서 정리를 해야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김자옥의 추모관 근처로 이사를 갔다고 밝혀 애틋함을 더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