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영주, 누구? 딸 이열음 언급에 관심 ‘집중’
- 입력 2019. 06.24. 17:50:4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이열음이 엄마 윤영주를 언급한 가운데 윤영주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24일 이열음은 한 매체의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엄마가 내가 데뷔 후에 한 번도 촬영 현장에 오신 적이 없다.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서 내가 일하는 걸 처음 보신 건데 내가 많이 자랐다고 하시더라. ‘엄마 시대는 갔다, 이제 열음이 시대야’라고 말씀하신 게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이열음의 엄마인 배우 윤영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1966년생인 배우 윤영주는 1985년 KBS 11기 공채탤런트 출신으로 KBS ‘서울 뚝배기’ ‘흔들리는 배’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SBS 드라마 ‘은실이’에서 식모 공옥자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이외에도 JTBC ‘인수대비’ MBC ‘옥중화’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과거 이열음은 엄마 윤영주에 대해 “배우 길을 걷게 된 계기는 엄마 영향이 가장 컸다”라며 “죽기 전에 엄마와 같이 한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열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