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문지현 “예전엔 친구들이 금수저라고 부르곤 해”
- 입력 2019. 06.25. 07:51: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문지현 씨가 과거를 회상했다.
2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효녀 어부, 지현 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편은 천일염과 젓갈로 유명한 전라북도 부안의 곰소항에서 매일 뱃일을 함께하는 문성운, 문지현 부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문지현 씨는 “어릴때 같은 경우에는 마늘쫌 다듬는 일 같은 건 한 번도 안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아무리 가게가 바빠도 엄마, 아빠가 집안 일을 안 시켰었다”라며 “지금도 친구들이 절 금수저라고 말하곤 한다”라고 어릴적 곰소항 알부자로 통하던 시절을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