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현, 문성운에겐 없어선 안 될 존재 “마냥 안타까워”(인간극장)
- 입력 2019. 06.25. 08:04:3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문지현을 향한 안타까움이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효녀 어부, 지현 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편은 천일염과 젓갈로 유명한 전라북도 부안의 곰소항에서 매일 뱃일을 함께하는 문성운, 문지현 부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문지현 큰아빠는 “지현이가 시집가야할 나이에 여기에 있는게 안타깝다”며 “저 나이에대 저런 애들이 없다”고 칭찬했다.
이어 “자기 아버지 힘들때 수발 든애가 쟤(문지현)다”라며 “지현이는 아버지한테 없어서 안 될 존재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