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내가 만지면 다 고장나, 마이너스의 손”
입력 2019. 06.25. 08:27:1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을 마이너스의 손이라 칭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만지면 다 고장나는 편이다”라며 마이너스의 손이라 말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축구 선수들 중에서 유머러스한 친구는 누구냐”고 묻자 “선수들 연령대가 낮아졌다. 그래서 대부분 예쁜 남동생들 보는 것 같아 좋다”고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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