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고인범, 박진우·김정현과 진실 추적 “흑장미는 살아있다”
입력 2019. 06.25. 08:36:3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고인범이 박진우, 김정현과 진실 추적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 이동주(김정현), 오다진(고인범)이 모여 흑장미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은 이동주에게 “정말 1년전에도 흑장미를 수사한 사람이 있었냐”고 물었고 이동주는 “그때 행방불명이 된 사건이 있었다. 사인 확인은 불가했다”고 답했다.

이에 오다진은 “흑장미는 분명히 살아있다”라고 단언했고, 이동주와 오은석 역시 이에 동의했다.

그러면서 오은석은 “오랜 도피생활에 나이도 적지 않을텐데, 흑장미는 도대체 무슨 힘을 가진거냐”고 물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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