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양현석의 조 로우 접대 자리에 참석한 이유는?
입력 2019. 06.25. 09:04:3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의 접대자리에 황하나가 함께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4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양현석 전 YG 대표로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조 로우 일행에 대해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목격자 A씨의 증언에 따라 "조 로우가 입국 하자마자 정마담의 유흥업소에서 싸이와 양현석이 함께 만났다"고 전했다.

특히 A씨는 그 당시의 기억을 통해 조 로우는 상석에 앉아있었으며 업소 여성은 물론 정마담, 싸이, 양현석 그리고 황하나가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황하나의 참석에 대해 '스트레이트' 측은 자연스럽게 어울릴 인물과 함께 영어가 가능해 통역으로 초대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현재 황하나는 박유천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스트레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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