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주가 끝없는 추락, 24일 종가 올해 최저점 기록
입력 2019. 06.25. 09:34:54
[더셀럽 한숙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파동’을 넘어서지 못하고 지난 24일 주가가 28,250원으로 올해 최저점을 기록했다.

24일 장 마감 이후 종가는 전월대비 950원 하락한 28250원으로, 당일 최저가는 27,950원이다.

양현석은 해외 유력 투자자 성접대에 이어 마약과 관련한 한서희 협박 정황이 알려지면서 양민석 대표와 함께 YG엔터테인먼트 운영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이후에도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고 경찰 조사가 이뤄지면서 주가는 끝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25일 오전 9시 28분 기준 28,350원으로 어제에 비해서는 100원 상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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