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경력” 김세원, 그는 누구? "40년 이상의 내공"
입력 2019. 06.25. 11:39:5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성우 김세원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김세원은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서 목소리를 담당했던 성우다. 최근에는 JTBC ‘한끼줍쇼’ 나레이션을 맡고 있다.

또한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나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EBS 이사장직을 맡은 이력이 있다.

1945년생으로 올해 나이 74세인 김세원은 1964년 TBC 성우극회 1기 성우로 입사했다. 이후 약 40년동안 여러 광고와 방송의 목소리로 출연했고 현재까지 성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