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정보] ‘캠핑 폴딩 트레일러’, 텐트와 비교불가 편리함(극한직업)
입력 2019. 06.25. 11:46:1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캠핑의 매력은 텐트에서의 생활이지만 텐트 치기가 쉽지 않다. 캠핑 폴딩 트레일러는 캠핑 마니아들마저 귀찮게 하는 텐트를 치는 과정이 필요 없어 인기다.

지난 12일 지난 12일 방송된 EBS1 ‘극한직업’에서는 캠핑을 즐기지만 아무리 많이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텐트 치기로 피로한 캠핑족들을 위해 ‘캠핑 폴딩 트레일러’를 소개했다.

캠핑 폴딩 트레일러는 뚜껑만 열면 끝나는 텐트가 완성되는 구조로 4인 가족이 사용가능한 텐트가 설치된다.

낯설게 들리지만 실제 국내에서 등록대수는 극적으로 증가했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과 2018년 등록대수가 2200대에서 11000대로 5배가량 증가했다.

이처럼 선호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트레일러 적재함을 열면 자동적으로 텐트가 펴지는 편리한 기능 때문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BS1 ‘극한직업’]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