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우 측 “승무원 아내 임신 6개월, 첫 아이에 기뻐해” [공식]
- 입력 2019. 06.25. 12:50:1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진우가 결혼 1년 여 만에 아빠가 된다.
25일 김진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더셀럽에 “김진우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째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첫 아이라 더욱 기뻐한다는 말을 더했다.
2006년 연극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한 김진우는 뮤지컬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후 김진우는 지난해 9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3살 연하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특히 그는 결혼 후 곧바로 KBS2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듀오웨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