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신영숙 “데뷔 20주년 단독 콘서트, 모든 것을 동원했다”
입력 2019. 06.25. 13:40: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신영숙이 단독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스페셜DJ 오나라와 뮤지컬 ‘엑스칼리버’ 배우 신영숙 이지훈 손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신영숙은 단독 콘서트에 대해 “처음 해 봤다. 데뷔 20주년이 돼서 감사한 마음으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접 흑백 영화처럼 영상도 찍고 피아노도 치고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모든 걸 동원했다. 무대에서는 배우 캐릭터로 서는데 이번에는 신영숙으로 서 본 무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영숙은 “정말 소중했다”라며 “춤도 살짝 췄다”라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