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드컴퍼니 측 "EXID 정화와 전속계약?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19. 06.25. 14:45: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그룹 EXID 멤버 정화와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한 매체는 정화가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제이와이드컴퍼니 측 관계자는 더셀렙에 "정화와 미팅을 한 건 맞다.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상윤, 김소연, 김태리, 강예원, 백진희, 최다니엘,정혜성, 천호진, 배종옥, 김태우, 조달환 등 쟁쟁한 배우들이 소속된 회사다.

앞서 정화는 드라마 '웹툰히어로 툰드라쇼', 웹드라마 '마스크' 등에 출연하며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배우 전문 회사에 문을 두드린 만큼, 연기자 전향에 시동을 건 것으로 보인다.

한편, EXID 멤버 정화와 하니는 지난 5월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소속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멤버 솔지, LE, 혜린은 재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EXID 멤버들은 지난 5월 신곡 발표 기념 쇼케이스에서 "해체는 없다. 마지막 활동이 아니다. 앞으로 완전체 활동도 논의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ID 완전체는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과 별개로 일본활동은 내년 봄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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