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황광희 "몸무게 5kg 증가, 50kg→55kg 됐다"
입력 2019. 06.25. 15:04:41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황광희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황광희는 "요즘은 외국 촬영을 많이 갔다. 여행도 가고 촬영도 갔다. 외국을 많이 다녀서 힐링이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한 청취자는 황광희에게 "광희 오빠 유민상 씨 팔로 걸어다닌다"고 문자를 보냈다. 청취자의 문자에 유민상과 황광희는 각자의 팔과 다리의 굵기를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에 비해 지나치게 마른 광희의 모습이 계속 언급되자 광희는 "5kg 증량했다. 너무 걱정을 ㅁ낳이 해주셔서 지금 55kg가됐다"고 말해 김태균과 유민상을 놀라게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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