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보라미유 "유튜브 채널 운영 중, 구독자 수 40만·조회수 500만"
입력 2019. 06.25. 15:32:57
[더셀럽 안예랑 기자] '두데' 임한별과 보라미유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가수 임한별과 보라미유가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두 분이 가수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또 다른 공통점이 바로 크리에이터라는 점이다. 두 분 다 유튜브에 채널을 운영 중이다"며 "임한별 씨는 구독자 19만명, 보라미유 씨는 40만명이다"고 말했다.

임한별은 "연습을 하다가 노래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기회가 없었다. 2015년, 16년인 것 같은데 그때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채널이 유튜브밖에 없었다. 그때는 커버 영상이 인기가 없을 때라 졸지에 얼리어답터가 됐다"고 말했다.

임한별은 "당시 남자 솔로 가수의 고음이 많은, 노래방PICK 노래들을 올렸다. 윤종신 선배님의 '좋니'가 400만뷰가 넘었다"고 말했다.

보라미유는 "2017년 여름부터 시작했다"며 유튜브를 통해 활동하다가 가수까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장 조회수가 높은 곡을 묻는 질문에 "션의 '웨이 백 홈'이 500만뷰가 넘었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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