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직구쇼' "양현석 조 로우 성접대 의혹 조사 현실적으로 어려워"
- 입력 2019. 06.25. 17:53:1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돌직구쇼'가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파헤쳤다.
25일 방송된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가 동남아 사업가 조 로우에게 성접대를 했으며 이로부터 한 달 뒤 정마담을 통해 유럽 원정 성접대까지 기획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성매매 특별법으로 인해 공소시효가 5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1달 안에 수사를 해서 기소하기엔 어렵고 외국인 사업가 역시 조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우려를 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 A '돌직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