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법남녀2’ 김도현, 오만상의 귀환→빗발치는 목격자 제보
- 입력 2019. 06.25. 21:13:3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검법남녀2’ 김도현이 돌아왔다. 그에 따라 목격자 제보는 빗발치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에서는 오만상(김도현)이 새로운 계획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만상은 ‘검법남녀1’에서 권력과 돈을 등에 업고 온갖 악행을 저질렀던 ‘본투비 악인’이다. 갑작스러운 자동차 사고로 죽음을 맞이해 의문을 남기며 검법남녀 시즌2를 시작하게 만든 인물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만상을 봤다는 목격자 제보가 빗발쳤다. 이에 은솔(정유미)과 백범(정재영)은 또 한 번 그 추격에 나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