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보영, 안효섭과 타임캡슐 묻어 “10년은 너무 길어”
입력 2019. 06.25. 21:43:1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어비스’ 박보영과 안효섭이 타임캡슐을 묻었다.

25일 방송된 tvN ‘어비스’에서는 미래를 기약하며 타임캡슐을 묻는 고세연(박보영)과 차민(안효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세연은 타임캡슐을 준비하며 “10년 말고 100일 후 어떠냐”라고 10년 뒤 캡슐을 찾는 것에 너무 길다고 말했고 이에 차민은 “10년이 길면 5년 후 어떠냐”고 답했다.

한편 고세연은 자신의 2배 이상 부피의 타임캡슐을 준비하는 차민에게 궁금증을 표했고 이에 차민은 “별거 아니다”라며 자신이 생각해 둔 장소로 이동했다.

이어 “어렸을때 아빠랑 심은 나무다”라며 “우리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혼자 빼서 보지 마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어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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