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문지현,의 과거 연극배우…지금은 가수 지망생
- 입력 2019. 06.26. 08:14:2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문지현 씨가 아버지 문성운과 함께 부녀 어부로 활약하기 전 과거가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의 ‘효녀 어부, 지현 씨’ 특집에서 문지현은 일을 마치고 혼자 노래방 기계 앞에서 자신만의 휴식을 취했다.
그는 어부 일을 시작하기 4년 전까지는 연극배우였다. 어쩔 수 없이 연근배우 일은 접었지만 또 다른 꿈이 그를 설레게 하고 있다.
문지현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지만 한 번도 가수를 꿈꿔본 적이 없다. 그러나 이제 자신만의 화려함 무대를 꿈꾸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