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 만남 포기…실종 상태 유지
입력 2019. 06.26. 09:00:4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가 사라진 신다은을 찾기 위해 김혜선과 손우혁이 동분서주하고 있는 가운데 박진우 신다은 안연홍의 인연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 26회에서 제니 한(신다은)은 일본에서 서울로 귀국한 엄마 왕수진(김혜선)을 피해 사라졌다. 제니를 찾지 못해 안달이 난 왕수진은 신경이 곤두선 가운데 오은석(박진우)은 제니를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나갔다.

오은석은 제니에게 ‘제니씨 12시에 저는 그쪽으로 출발합니다’라며 문자를 남기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렸다. 그러나 제니는 문 밖에서 그를 지켜볼 뿐 들어가지 않았다.

제니를 기다리는 은석과 은석을 바라보는 제니의 시선이 안타깝게 교차하는 가운데 최송아(안연홍)과 제니의 인연이 그려져 이들 자매의 앞으로 운명에 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