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진시몬, 전웅철 무대에 “노래를 해야 하는 팔자… 꽃 필 것”
- 입력 2019. 06.26. 09:02: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진시몬이 전웅철을 칭찬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미숙, 정연홍 부부, 김종만, 김해나, 전웅철, 조기흠, 진시몬 등이 출연했다.
진시몬은 전웅철의 무대를 관람한 후 “운명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노래를 해야 하는 팔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고수라는 생각도 했다. 고수가 노래를 잘하는 고수가 있다. 노래를 하면서 알고 부르는 것”이라며 “많은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편안하게 내려놓고 툭툭 부르는 것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진시몬은 “많은 고생들이 꽃이 필 것”이라고 앞날을 응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