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안연홍, 신다은 옷 선물에 집 초대…모녀 상봉
입력 2019. 06.26. 09:17:4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 제니가 시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안연홍에게 자신이 디자인 한 옷을 선물했다.

26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 26회에서 제니 한(신다은)은 최송아(안영홍)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한 옷이 완성됐다며 전화했다.

제니는 자신이 생각지도 못했다는 가격을 치르는 송아가 건넨 돈을 극구 사양했다. 그러나 최송아는 옷 만드는 일을 아는데 그 정도는 평범한 가격이라고 설득했다.

제니는 “저 한테 천을 양보한 순간 꼭 옷을 만들어드리고 싶었어요”라며 처음 만난 순간부터 특별했던 감정을 전했다. 이에 최송아는 엄마가 말한 대로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제니를 집으로 데리고 왔다.

한편 제니가 사라진 사실을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이경인(고다연)이 제니의 추적 기사를 제안 받아 한 집에서 마주하게 될 제니와 이경인의 만남에 관심이 쏠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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