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재희, 박정학 죽음에 분노…김형민 친부는?
입력 2019. 06.26. 10:06:23

MBC ‘용왕님 보우하사’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이 죽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조안의 사투가 그려진다.

26일 방영 예정인 MBC ‘용왕님 보우하사’ 109회에서는 서필두(박정학)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마풍도(재희)는 백시준(김형민)을 찾고 다음은 자신이라는 것을 직감한 여지나(조안)는 백시준 아버지 정체를 캔다.

“당신한테 비통한 뉴스는 아니지 않나. 당신 아버지 원수가 죽은 건데”라며 비웃듯 말하는 백시준에게 마풍도는 “나는 그 인간 입에서 단 한 마디의 사과도 듣지 못했어 이 따위 결말을 원한 거 아니라고”라며 따지듯 말한다.

여지나는 서필두가 죽었다는 기사를 보곡 “기어이 서필두까지 죽였다면 다음은 내 차례 잖아”라며 불안해한다.

조지환(임호)은 “그 인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거라고는 전혀 예상 못했어”라며 의문을 품고 심청이 역시 “뭔가 이상해요.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 겠어요”라며 그의 죽음에 관한 석연치 않는 정황이 암시된다.

정무심(윤복인) 짐에서 수첩을 발견한 여지나는 “그러니까 백시준 아빠는 도대체 누구야? 설마”라며 뭔가 알아낸 듯한 눈빛으로 생각에 잠겨 서필두의 죽음과 백시준의 출생에 얽힌 고리를 찾아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