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전 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
입력 2019. 06.26. 10:30:4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박환희가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바스코, 신동열)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당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빌스택스는 박환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한 발언에 대해 명예훼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스택스와 박환희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하나 뒀다. 이후 2013년 이혼했다.

이혼 후 박환희가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해 아들을 빌스택스가 양육했으며 빌스택스는 박환희가 양육비도 지급하지 않았고 아들도 만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