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만추’ 김태용 감독 만날까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19. 06.26. 10:33: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수지가 김태용 감독의 신작을 검토 중이다
2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더셀럽에 “수지가 김태용 감독의 신작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며 “이 밖에 정해진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수지가 제안 받은 작품은 김태용 감독의 8년 만의 상업영화 신작으로 구체적인 스토리와 제목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김태용 감독은 2011년 ‘만추’ 이후 다수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수지는 최근 오랜 기간 몸담았던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매니지먼트 숲으로 옮겨 배우로서의 행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수지는 오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배가본드’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