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태 누구…파주 챌린저스→1군 데뷔 ‘연봉은 얼마?’
입력 2019. 06.26. 11:11: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한선태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비선수 출신 최초로 프로야구 선수가 돼 성공적인 1군 데뷔전을 치렀기 때문.

한선태는 고교 시절까지 정식 야구부 생활을 하지 않은 비선수 출신이다. 비선수 출신이 프로 지명에 이어 1군에 등록된 건 KBO리그 역사상 유일한 인물이다.

한선태는 군 복무 후 사회인 야구를 거쳐 2017년 독립리그 파주 챌린저스에서 뛰었다. 지난해 일본 독립리그 도치기 골든브레이브스에서도 활약했다.

이후 2019 KBO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10라운드 전체 95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가 됐다. 계약금으로 3,000만 원을 받았으며 연봉은 2,7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