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전소미 "솔로 준비기간 동안 필라테스·자기 수양하며 보내"
- 입력 2019. 06.26. 13:23:1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활동 후 3년 만에 솔로로 데뷔한 소회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제아와 전소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활동 후 3년 만에 솔로 데뷔를 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첫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을 보고 올었다고.
전소미는 "첫 뮤직비디오를 회사 직원분들과 다함께 봤다. 그때 '드디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 그동안 고여 있던게 톡하고 터진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3년 간 좋은 사람들을 만나 자기 수양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쉬면서 앨범 준비도 하고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보냈다. 필라테스를 하니 확실히 허리가 길어진 기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