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측 "'반의 반' 출연 확정 NO,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19. 06.26. 14:49:33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정해인이 드라마 '반의 반' 출연을 검토중이다.

26일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정해인이 드라마 '반의 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최종 확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정해인이 출연을 제안 받은 드라마 '반의 반'은 네 마음의 그저 작은 조각 하나면 충분하다 믿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감하며 '나 혼자, 어디까지, 어떻게' 사랑하고 헤쳐 나가며 살 수 있을지를 그린다. 정해인은 극 중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 역을 제안받았다.
'아는 와이프' 이상엽 PD와 '공항가는 날' 이숙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을 맡았으며,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정해인은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 출연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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