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뭉쳤다" 디오 입대 앞두고 회동, 편안한 차림으로 [셀럽샷]
입력 2019. 06.26. 15:00: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디오가 내달 1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엑소 멤버가 디오의 군입대를 앞두고 뭉쳤다.

25일 엑소 세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엑소 백현, 카이, 수호, 찬열, 첸, 디오, 세훈이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이날 자리에는 지난 5월 입대한 맏형 시우민과 중국에서 활동 중인 레이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참석했고, 멤버들 모두 편안한 차림에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조합만으로도 훈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오는 내달 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그리고 입대날에 맞춰 디오의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가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세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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