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유재명 "박보검 너무 착해, '응팔' 이후 팬 됐다"
- 입력 2019. 06.26. 15:06:3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유재명이 박보검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비스트'의 주연 배우 이성민, 유재명, 최다니엘이 출연햇다.
이날 김태균은 유재명이게 "'응답하라 1988'에서 정말 잘 봤다"고 팬심을 표했다.
이어 김태균은 유재명과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박보검에 대해 물었고 유재명은 "너무 착하고, 보신 그대로다"고 답했다.
유재명은 '박보검의 팬이었냐'는 질문에 "그때는 박보검이 누구인지 잘 몰랐는데 지금은 팬이다"고 답했다.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와 이를 눈치 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