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 측 “빅스타 해체? 멤버들과 논의 중…정해진 것 없어”
- 입력 2019. 06.26. 15:20: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빅스타의 해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체설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26일 빅스타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멤버들과 논의 중이며 정해진 것은 없다”라며 “군 복무 중인 멤버를 제외하고 나머지 3명의 멤버들과 논의를 해야 한다. 해체를 비롯해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정해진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빅스타 멤버 전원이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재계약 없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해체 여부와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2년 데뷔한 빅스타는 ‘생각나’ ‘느낌이 와’ ‘일단 달려’ ‘달빛소나타’ 등으로 활동을 펼쳤다. 5인조로 활동했덩 빅스타는 멤버 바람이 중도 포기하며 4인조 체제로 축소됐고 멤버 래환은 지난해 2월 입대해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