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틴’ 김수현, 29일 데뷔 첫 싱글 ‘지구 한 바퀴’ 공개…희망찬 메시지 담은 곡
- 입력 2019. 06.26. 16:39:1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에이틴’ 시리즈의 배우 김수현이 데뷔 첫 싱글 ‘지구 한 바퀴’를 공개한다.
2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여보람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수현이 데뷔 첫 싱글 ‘지구 한 바퀴’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수현의 '지구 한 바퀴'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의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잊고 있던 꿈과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 떠나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
신스 팝 장르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시원한 사운드가 돋보이며 여기에 김수현의 산뜻하고 발랄한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2017년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준 김수현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성장한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김수현은 ‘에이틴’, ‘땐뽀걸즈’ 등을 통해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줬다.
그동안 유튜브 등에 올라온 세븐틴의 '9-TEEN(나인틴)', 'A-TEEN(에이틴)', 치즈의 ‘어떻게 생각해’ 커버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가수로서도 많은 팬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이번 신곡 소식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수현의 ‘지구 한 바퀴’는 29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