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다예 측 "학교폭력 논란 확인중, 추후 입장 전할 예정" [공식]
입력 2019. 06.26. 16:50:3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베리굿 멤버 다예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관련 논란에 대해 확인중에 있다고 밝혔다.

26일 한 매체는 다예가 학교폭력 혐의로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예는 다수의 학생과 함께 소수의 학생에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행위로 학교폭력에 가담 및 방조, 봉사 5일과 특별교육 4시간의 징계를 받았다.

이에 같은날 다예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본건과 관련해 다예의 변호사가 입장을 밝힐 것이다"라며 "추후 입장이 나오는대로 전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달 25일 컴백했으나 다예는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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