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검찰 송치된 날 고급 스파에서 포착…목격자 “여유롭게 땀 빼더라”
- 입력 2019. 06.26. 17:54:2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승리가 한 고급 스파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디스패치는 승리가 검찰로 송치된 지난 25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고급 스파를 찾았다고 26일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승리가 방문한 스파는 프라이빗한 사우나로 유명한 곳이며 천연광석을 이용해 독소나 노폐물 등을 배출시키는 스파다.
디스패치에 제보한 독자는 “승리는 평온해 보였다. 찜질복을 입고 땀에 흠뻑 젖은 모습이었다”라며 “사람이 없는 한적한 시간에 땀을 빼는 등 여유로운 모습이었다”라고 전했다.
승리는 여성 1명, 남성 1명과 함께 스파를 찾았고 친구로 보이는 이 남성은 승리가 탈의실에서 나오는 동안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이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온 승리는 눈에 띄는 형광색 티셔츠를 입고 검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고 한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은 승리를 성매매, 성매매 알선, 변호사비 업무상횡령, 버닝썬 자금 특경법상 업무상횡령, 증거인멸교사, 성폭력특별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총 7개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