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오늘(26일) 성매매 알선 의혹 관련 소환 조사
입력 2019. 06.26. 17:59:1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이 참고인 소환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6일) 양현석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한 것으로 지목된 일명 '정마담'을 비롯해 참석자 10여 명도 불러 1차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관련해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양현석에 대해서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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