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 죽음 위기에 ‘천사 신분’ 노출
입력 2019. 06.26. 22:33:17

KBS2 ‘단, 하나의 사랑’

[더셀럽 한숙인 기자]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이 죽음의 위기에 처하지 천사인 자신의 신분을 노출했다.

26일 방송된 KBS2 ‘단, 하나의 사랑’에서 금루나(길은혜)는 또 다시 이연서(신혜선)를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 옥상 끝에 매달려있던 이연서는 자신을 묶어둔 끈이 풀리면서 빌딩 아래로 추락했다.

이 때 김단(김명수)이 날개를 펴고 나타나 이연서를 구했다. 비 맞은 날개를 보던 신혜선은 “김단”이라며 오들오들 떨자 “김단. 나야 그러니까 안심해. 이제 괜찮아”라며 꼭 끌어안았다.

이연서는 “정말 너 맞아. 이 날개 저쪽에선 날아온 게 너라고. 너 너 대체”라며 쓰러졌다.

다음 날 아침 이연서는 “너랑 공원 갔던 것 까지는 기억나는데 나 쓰러진 거야” 정말 하나도 기억이 안나. 아예 모르겠어. 몸이 뻐근하긴 한 데 몸에 여기저기 쑤시는 건 원래 그러니까“라며 어제 일을 하나도 기억하지 못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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