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문지현 "아버지보다 내가 일 하는 것이 편해"
- 입력 2019. 06.27. 08:02:1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문지현씨가 아버지에 대한 효심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효녀 어부, 지현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배를 타고 나간 두 사람은 크레인으로 수확한 것들을 거뒀다.
이에 문지현 씨는 크레인을 운전하는 아버지를 보며 "아빠가 하는 것 보다는 낫다. 마음 불안한 것보다 나은 것 같다"며 예전보다 이런 걸 안 무서워하게 된 것 같다. 하니까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감사하다. 사실 아무나 못하는거다. 어디서 이렇게 배를 타보겠냐"라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