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문성훈 "딸 뒷바라지 못해줘 안타까워"
- 입력 2019. 06.27. 08:16:1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문성훈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효녀 어부, 지현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현씨의 공연을 보고 돌아온 문성훈씨는 "아빠가 옆에서 팍팍 밀어줘야 하는데 그렇게 못해주니 그게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몸만 성했어도. 몸이 멀쩡했으면 할 수 있었을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