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일본 복귀 무대에서 방송사고…의연한 대처
- 입력 2019. 06.27. 08:18:4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구하라의 일본 복귀 무대에서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구하라는 26일 일본 TV도쿄 '테레토 음악제 2019'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카라의 곡 '미스터'를 열창했다. 무대를 하던 중 구하라의 옷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구하라는 당황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했다. 하지만 생방송이었던 만큼 해당 무대는 전파를 탔다.
구하라는 최근 일본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일본 활동을 개시했다. 이 무대는 구하라의 첫 복귀 무대라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 도쿄 '테레토 음악제 2019'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