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알라딘', '애나벨' '존 윅3'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 '굳건'
- 입력 2019. 06.27. 09:02:43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알라딘'이 신작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총 939개의 상영관에서 일일 관객수 20만 81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24만 8798명이다.
'토이 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는 일일 관객수 16만 371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47만 1301명이다.
그 뒤를 이어 '존 윅 3 :파라 벨룸(감독 채드 스타헬스키)'이 개봉 첫날 13만 202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애나벨 집으로'(감독 게리 도버먼)와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각각 7만 8044명, 7만 1558명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해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