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정재훈 “건강기능식품, 항우울제와 먹으면 세로토닌 증후군 위험”
- 입력 2019. 06.27. 09:28: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정재훈 약사가 약의 궁합을 잘 따져야한다고 강조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 이슈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연, 정재훈 약사, 국립암센터 교수 명승권, 홍혜걸 전문의가 출연했다.
정재훈 약사는 “건강기능식품을 항우울제하고 먹으면 세로토닌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사망에까지 이르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임약과 먹으면 피임의 효과가 떨어져서 원치 않는 임신이 될 수도 있다”며 “가까운 약국 가서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권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