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금토드라마 신설? 여러방향으로 논의중, 확정 NO"[공식]
입력 2019. 06.27. 10:03:09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가 금토드라마 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7일 오전 MBC 관계자는 더셀럽에 "금토드라마 신설은 논의 중인 게 맞다. 아직 확정된 부분은 없다. 여러가지 안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월화드라마 휴식기와 관련해서는 "휴식기 후 어떤 방향으로 돌아올 지 방향을 정하기 위해 논의중"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MBC 월화드라마 마지막 작품은 '검법남녀2' 후속작인 '웰컴2라이프'다. 9월 이후 월화극 휴식기에 들어간다.

MBC는 올해 드라마 편성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다. 앞서 미니시리즈 드라마의 방송 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변경했다. 지상파 중 가장 먼저 '10시 드라마' 공식을 깼다.

9시대 드라마 편성 첫 드라마는 현재 방영중인 '검법남녀2', '봄밤'이다. 두 드라마 모두 7~8%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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