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건강] 매스틱, 기능성 소화 불량 개선…헛배·가스·더부룩함·위통에 효과적
- 입력 2019. 06.27. 11:19:1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매스틱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위 건강을 지켜주는 매스틱 성분이 소개됐다.
이날 김성훈 내과 전문의는 "매스틱을 추출을 하려면 이 나무가 2m 가량 자라나야 한다. 4~50년이 걸린다. 놀라운 것은 1년에 딱 한 번 150g에서 180g밖에 추출을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경석은 "매스틱의 주성분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밀도를 낮추고 위 건강을 좋게 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능성 소화 불량 환자들이 매스틱을 섭취할 경우 헛배, 가스, 더부룩함, 위통, 복통 등이 개선된다고 전했다.
또 이광연 한의사는 "매스틱이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호르몬인 프로스타글란딘의 분비를 촉진시켜 위산 과다를 완화시킨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