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정의 뉴스쇼' 방정현 변호사 "제보자 A, YG 마약 연예인 4명 더 있다 했다"
- 입력 2019. 06.27. 11:34:4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정현 변호사가 제보자 A의 말을 빌려 YG에 또 다른 마약 혐의 연예인이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별책부록 댓꿀쇼에는 방정현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정은 제보자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이건 증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 몇 명이나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방정현 변호사는 "명시적으로 나온 것은 네 명 정도다"라고 말했다.
김현정은 "탑, 비아이, 지드래곤 빼고도?"라고 재차 물었고 방정현 변호사는 "그렇다"고 말하며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가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김현정은 "증거가 없는 것은 확정할 수는 없지만 답답하니까 알기는 하는 거다. 이미 우리가 알고있는 사람들 말고도 4명이 더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튜브 '김현정의 뉴스쇼 별책부록 댓꿀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