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송중기·송혜교 이혼 관련 루머에 "법적대응하겠다"
- 입력 2019. 06.27. 12:21:0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송중기 송혜교가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배우 박보검이 이와 관련한 루머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이혼에 박보검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불쾌하다"며 "이러한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앞서 송혜교와 송중기는 27일 이혼 절차를 밟고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대해 송중기 측은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면서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혜교 소속사 역시 "성격 차이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따"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혼 발표 이후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과 관련한 지라시들이 무분별하게 퍼졌다. 특히 박보검이 연관되어있다는 내용이 적혀있어 큰 논란을 예고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만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10월 31일 결혼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