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메이비 "남편들, 생일 선물 미리 준비해주는 게 좋아"
입력 2019. 06.27. 12:43:0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최파타' 메이비가 남편의 선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메이비가 최화정 대신 임시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비는 "제가 나와서 그런지 아이 키우는 어머님들이 굉장히 문자를 많이 보내주신다"며 운을 뗐다.

이어 남편이 생일 선물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는 사연을 소개하던 메이비는 "남편 딴에는 머리를 쓴거다. '나는 니가 원하는걸 알려고 기다려준건데'라는 거 겠지만 아내들은 작은 선물이라도 미리 준비해주는게 훨씬 좋다"고 조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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