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다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오픈워터 국가대표 발탁 '눈길'
입력 2019. 06.27. 15:40:5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수영선수 임다연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임다연은 오는 7월 12일부터 펼쳐지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오픈워터 국가대표로 나선다.

자유형 50m와 100m를 주종목으로 하는 스프린터였던 임다연은 최근 수구 대표팀 선발전에 합격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그러나 오픈워터와 수구의 세계선수권 일정이 겹치는 문제 때문에 수구를 포기하고 '수영 마라톤' 10km 오픈워터 부문 국가대표 선발전에 재도전했다.

단거리 위주로 경기를 진행했던 임다연은 생애 처음으로 뛴 10km 오픈워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시간 00분 29초를 기록해 2위를 차지,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임다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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