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돈은 더 줄게요"…이영은에 이혼 종용
입력 2019. 06.27. 21:03: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이 이영은에게 이혼을 종용했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허경애(문희경)가 왕금희(이영은)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왕금희는 "저 이혼할 생각 없습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러자 허경애는 "우리 애한테 들어서 알고 있죠? 우리 애 임신한 거. 한원장 오랫동안 자기 아이 기다렸다는데 아닌가? 남자들 자기 핏줄 외면 못해. 괜히 고집부리다 상처받지 말고 돈 부족하면 내가 더 줄 의향이 있으니까 좋게 생각해요"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주상원(윤선우)가 나타나 허경애를 카페에서 데리고 나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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