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 안혜상 "내 자식들에게 제사 지내게 할 생각 없어"
입력 2019. 06.27. 22:14:5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나리' 안혜상이 제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하 '이나리')에서는 혜상, 규택네가 제사를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상은 혼자 전을 부치고 있었고 형님인 이수정은 퇴근을 하자마자 시댁으로 와 전을 부쳤다. 하지만 안혜상은 형님과 비교를 당하자 아쉬워했다.

쉴 새 없는 제사 음식 준비에 여자들은 점점 힘들어했고 남자들은 쇼파에 가만히 앉아있었다.

며느리들이 만들어진 음식으로 제사상을 차린 뒤 제사를 지냈다. 시어머니는 제사 지내는 방에 혜상을 들어가라 시켰고 혜상은 기도를 했다.

안혜상은 "나는 해야하는게 맞는데 나는 내 아이들에게 제사를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 단호히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이나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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