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이동건 고백 거절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다"
- 입력 2019. 06.27. 22:32:3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이 이동건을 거절했다.
2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이연서(신혜선)가 지강우(이동건)을 거절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서는 "불편해하는건 감독님 같은데요. 앞으로 계속 이러면 안되잖아요. 확실하고 정중하게 거절하려고요"라고 말했다.
이에 지강우는 "기다릴게요"라고 했지만 이연서가 "아니요. 기다리지 마세요.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어요"라고 거절했다.
지강우는 "당장은 낭만적일 겁니다. 꿈은 반드시 깨는 법이죠. 그때까지 기다릴게요"라고 말했고 이연서는 ""그 꿈이 깨진다고 감독님한테 가지 않아요"라며 단호히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